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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포 폐공장 즐비한 우범지대 '소셜벤처밸리'로 변신 폐공장 즐비한 우범지대 '소셜벤처밸리'로 변신 지난 17일 정오 무렵 서울 성동구 성수동 경일고등학교 인근 폐공장 사이로 듬성듬성 세워진 빌딩에서 청년들이 쏟아져나왔다. 정장 대신 개성 넘치는 옷을 입고 패셔너블한 장신구를 걸친 20~30대가 대다수다. 깔깔거리는 웃음소리는 스피커를 타고 흘러나오는 음악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서울 동부권 산업 중심지에서 폐공장이 즐비한 우범지대로 몰락했던 성수동이 이번엔 ‘소셜벤처의 테헤란밸리’로 거듭났다. 마침 지난 16일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가 성수동을 소셜벤처밸리로 조성한다는 계획까지 나오면서 핫플레이스의 명성을 쌓아갈 전망이다
    "우리집 두 아이, 아직도 '대진침대'서 잔다" "우리집 두 아이, 아직도 '대진침대'서 잔다" 라돈이 검출된 대진침대를 구입한 소비자들이 빠른 수거가 진행되고 있지 않다며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크기가 큰 탓에 비닐로 돌돌말아 집안에 방치하거나 '울며 겨자먹기'로 쓰고 있다. 하지만 대진침대 고객 센터는 대응은 커녕 연결조차 안되고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의 안일한 대응도 문제로 지적된다.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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