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툴루즈 로트렉 & 수잔 발라동: 몽마르트르의 화가들' 프리뷰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오는 7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개막하는 이번 전시는 로트렉과 발라동을 비롯해 쥘 셰레, 테오필 알렉상드르 스테인렌 등 19세기 말 프랑스 몽마르트르에서 활동한 화가 31명의 작품 110여점을 선보인다. 당시 파리의 예술적 분위기와 벨 에포크 시대의 문화를 회화와 드로잉, 판화 등을 통해 조망한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74명 읽는 중 1"첫 만남에 바로 첫 키스"…류효영, 이태성 짝사랑 고백 2MC몽, 유튜버 활동 예고…"유일무이한 유튜브 팀 찾는다" 3'세 번 유산' 아픔 한가인 "여기 갔다가 바로 둘째 임신" 4'성형 부작용' 김세레나 근황…"100억 빌려 주고 못 받아" 5"내 보물 둘" 이승기·이다인, 생후 4개월 둘째 아들 첫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