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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21세기에 길이 남을 프러포즈 이벤트
'21세기 대군부인'의 애청자들의 설렘을 배가시키며 21세기에 길이 남을 아이유, 변우석의 프러포즈 이벤트 미공개 사진이 공개됐다. 29일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측은 극 중 주인공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로맨틱한 프러포즈 신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6회에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국내 유력 인사들이 모두 모이는 내진연에서 함께 춤을 추며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안대군의 이러한 행보가 단순히 성희주에게 이별 선물을 하기 위함일 것이라는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의 예측과 달리 이안대군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성희주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특히 이안대군이 성희주에게 프러포즈를 할 때 사용한 반지는 다름 아닌 이안대군의 어머니인 의현왕후(김소현 분)의 반지였기에 세간의 반응은 더욱 뜨거웠다. 이 기세를 몰아 왕 이윤(김은호 분)의 허락까지 받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앞으로 어떤 결혼생활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동화 속 한 장면 같았던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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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안영미, '개그콘서트' 깜짝 귀환...2년 연속 '어린이날 특집' 출격
개그우먼 안영미가 '어린이날 특집'으로 꾸며지는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재회한다. 29일 아이즈 취재 결과, 이날 오후 진행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 녹화는 '어린이날 특집'으로 꾸며진다. '개그콘서트'의 '어린이날 특집'은 올해 3년 째다. 2024년 처음으로 시도됐다. '개그콘서트'를 방청하고 싶다고 한 어린이 시청자의 편지가 특집 기획의 주춧돌이 됐다. 올해에는 특급 게스트로 안영미가 녹화장을 찾는다. 그는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로 급부상 중인 '공개재판'에 출연한다. 어린이 방청객들 앞에서 어떤 웃음을 전파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안영미는 지난해 '개그콘서트'의 '어린이날 특집'에도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코너 '데프콘 썸 어때요'에 게스트로 나서 어린이 방청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올해 '공개재판'에서는 뽐낼 입담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둘째 아이를 임신한 안영미의 개그의 수위는 과연 어디까지일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안영미도 함께 하는 '개그콘서트'의 '어린이날 특집'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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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잘 타고 어른이들 사로잡은 정우의 '짱구' [시네마 리포트]
주인공은 시련을 겪더라도 단숨에 각성해야 하고, 답답한 고구마 전개 뒤에는 반드시 통쾌한 사이다 복수가 뒤따라야 환영받는다. 이런 매끈한 흥행 공식의 잣대로 보자면 배우 정우가 1인 4역(제작·주연·연출·각본)으로 완성한 영화 '짱구'는 다소 이질적인 작품이다. 실제로 '바람'에 이어 16년 만에 돌아온 짱구를 향한 일부 평단과 관객의 시선은 다소 차갑다. 10대의 빛나던 치기를 기억하는 관객들에게 20대 후반이 되도록 99번이나 오디션에 낙방하고, 친구들과 시시껄렁한 농담을 나누며 여전히 제자리를 맴도는 짱구의 모습은 당혹스러웠을 테다. 가장 많은 지적을 받는 부분은 단연 시간이 흘렀음에도 인물이 미숙한 태도에 머물러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묻고 싶다. 과연 우리의 20대는 영화 속 히어로들처럼 매뉴얼대로 성장하는 극적인 시간이었던가. 냉담한 반응을 한 꺼풀 벗겨내고 영화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오히려 이 작품이 왜 가치 있는지를 역설적으로 깨닫게 된다. '짱구'는 억지스러운 성장 서사의 강박을 내던지고 우리가 필사적으로 감추고 싶어 하는 20대의 부끄러운 민낯을 스크린에 전시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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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의 '교생실습', 무너진 교권 위로하는 기상천외 호러블리 코미디 [종합]
배우 한선화가 데뷔 이래 가장 기상천외하고 사랑스러운 도전에 나선다. 수능 귀신과 흑마술이라는 파격적인 소재 속에 무너진 교권이라는 시대의 아픔을 유쾌하게 녹여낸 영화 '교생실습'을 통해서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관왕을 받은 '교생실습'(감독 김민하)은 수능 귀신에 맞서 죽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된 열혈 MZ 교생 은경(한선화)과 흑마술 동아리 소녀들의 하이스쿨 호러블리 코미디다. 전작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로 장르 영화계의 총아로 떠오른 김민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극의 중심에는 엄청난 포부와 사명감을 안고 모교로 부임한 교생 은경 역의 한선화가 있다. 특유의 능청스럽고 사랑스러운 연기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탄탄한 내공을 쌓아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배우상을 거머쥐며 그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선화는 29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진행한 '교생실습' 언론시사회 질의응답에서 작품의 첫인상에 대해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솔직히 '이게 뭐지?' 싶을 정도로 독특하고 개성이 넘치는 글이었다"며 "하지만 감독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코미디 호러라는 장르와 그 안에 담긴 메시지가 뚜렷하게 느껴져 '한번 재미있게 해보자'는 믿음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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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류해준, 열혈 막내 형사의 열정 가득한 촬영 비하인드 공개
'허수아비' 류해준이 열정 가득한 현장의 분위기가 담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류해준은 현재 인기 급상승 중인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에서 강성경찰서의 막내 형사 박대호 역을 맡아 신선한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내고 있다. 특히 극을 이끌어가는 선배형사 강태주(박해수)를 존경하고 따르는 열정 형사의 면모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가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허수아비' 촬영 비하인드 사진에서 류해준의 열정 넘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진다. 사진 속 류해준은 막내 형사다운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어 보이는가 하면,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한듯한 표정으로 작품에 임하는 진지함을 엿볼 수 있게 한다. 류해준은 '허수아비'에서 담백한 연기와 선배 형사들과의 찰떡 케미스트리로 막내 형사 박대호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매회 긴장감 넘치는 사건 전개 안에서 열정과 패기 넘치는 막내 형사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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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를리즈 테론 vs 태런 에저튼, 숨 막히는 생존 스릴러 '정점'
압도적인 대자연의 위엄 속에서 숨 돌릴 틈도 없이 몰아붙이는 추격전이 펼쳐진다. 발을 딛는 순간마다 생사의 경계에 서게 되는 극한의 자연.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정점(Apex)’은 생존을 위해 필사적으로 도주하는 여자와 집요한 사이코패스 인간 사냥꾼의 대결을 그린다. 익스트림 서바이벌 스릴러라는 장르에 샤를리즈 테론, 태런 에저튼, 에릭 바나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비스트’로 생존 서바이벌 액션을 선보였던 발타사르 코르마쿠르 감독이 연출을 맡아, 곳곳에 액션 쾌감을 배치하며 관객을 스릴의 정점으로 몰아넣는다. '정점'은 서바이벌 스릴러에 상실과 생존이라는 익숙한 감정을 얹은 작품이다. 불과 수개월 전 암벽등반 사고로 남편을 잃은 여자 사샤(샤를리즈 테론)는 호주의 오지를 찾는다. 자신의 고집이 남편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다는 자책과 상실감을 안고 스스로를 극한으로 밀어 넣는 그녀는, 마을 사람들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홀로 산을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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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이레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5월 극장서 선공개
라미란, 이레 주연의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이 오는 5월 극장 개봉을 확정하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메가 히트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지난해 연말 공개된 '콘크리트 마켓'의 사례처럼 극장에서 먼저 공개 된 후, 하반기에 12부작 시리즈로 공개될 예정이다. 전 세계 1,100만 부는 물론, 국내 2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동명의 베스트셀러는 행운의 동전과 소원을 이뤄주는 신비롭고 기묘한 과자 가게라는 매력적이고 독특한 세계관을 통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사로잡은 메가 히트작이다. 원작의 매력적이고 독특한 세계관을 스크린으로 옮겨온 이번 영화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물론 신비로운 전천당과 기묘한 화앙당, 그리고 신기한 마법 과자까지 완벽히 구현하며 환상적인 세계를 완성하여 전세대를 사로잡을 K-패밀리 무비로 재탄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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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VS채원빈, 손깍지 몸싸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과 채원빈이 싸우다 정들게 생겼다. 29일 오후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3회에서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이 고객 대 쇼호스트로 또 한 판 붙는다. 앞서 매튜 리와 담예진은 논길에서의 대치로 험악한 첫인상을 남긴 이후 시도 때도 없이 부딪히며 앙숙이 됐다. 의도치 않게 벌어진 무단침입 사태로 매튜 리는 담예진에게 두 번 다시 자신의 집에 방문하지 않겠다는 각서까지 쓰게 했던 상황. 그러나 각서가 무색하게 매튜 리의 집에 담예진이 다시 방문을 예고해 관심이 쏠린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매튜 리는 송학댁(고두심 분)의 부탁으로 홈쇼핑에서 구매했던 반신욕기 앞에서 잔뜩 화가 난 표정으로 어딘가 전화를 걸고 있다. 반신욕기에 무슨 문제라도 생긴 것인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담당 쇼호스트 담예진이 수습을 위해 직접 매튜 리의 집에 찾아왔다. 컴플레인 하는 고객과 대응하는 쇼호스트로 다시 맞붙은 두 사람은 급기야 몸싸움까지 벌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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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김은우, 박해수X이희준 틈 뚫고 존재감 발산한 '현장형 형사'
배우 김은우가 '허수아비'에서 박해수, 이희준의 틈을 뚫고 몸을 던진 검거 장면으로 생동감을 더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김은우는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서 강성경찰서 형사 도형구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그는 27일과 28일에 각각 방송된 3회, 4회 방송에서 도형구는 강성연쇄살인사건을 둘러싼 수사팀 내부에서 현실감 높은 활약상을 펼쳤다. 3회, 4회에서는 강태주(박해수 분)를 중심으로 사건이 다시 요동치기 시작했다. 수사에서 배제됐던 태주가 범인의 단서를 좇으며 다시 현장으로 향했고, 강성경찰서 안에서도 사건을 둘러싼 긴장과 혼란이 계속됐다. 이 과정에서 도형구는 수사팀의 일원으로 장면마다 반응하며 강성서 형사 라인의 분위기를 살렸다. 김은우는 도형구 특유의 투박하고 과장된 리액션을 캐릭터의 개성으로 풀어냈다. 강태주에게 툭 던지는 한마디, 수사팀 안에서 오가는 거친 반응들은 무겁게 흘러가는 사건 전개 사이에 현장감을 더했다. 특히 도형구의 직선적인 말투와 빠른 반응은 강성경찰서 형사들 사이의 날것 같은 분위기를 보다 생생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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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씽' 강동원이 헤드스핀을? 5개월간의 트레이닝으로 완벽소화
배우 강동원은 몸을 잘 쓰는 배우로 정평이 나 있다. 출세작 '늑대의 유혹'에서 보여준 긴 기럭지를 활용한 벽 타고 날리는 이단 옆차기는 대한민국 여심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형사 Duelist' '전우치' '의형제' '초능력자' 등 영화마다 보여준 액션 연기는 아찔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여심뿐만 아니라 남심까지 저격했다. 매 작품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배우 강동원이 영화 '와일드 씽'에서도 본인의 탁월한 운동 신경을 바탕으로 한 몸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장악할 전망이다. 이번에 보여줄 몸 연기는 치고받는 액션이 아닌 춤이어서 호기심과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2016년 영화 '검사외전'서 보여준 붐바스틱 댄스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강동원은 '와일드 씽'에서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댄스머신 현우 역을 맡아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인다. 최근 공개된 ‘트라이앵글’의 ‘Love is(러브 이즈)’ 뮤직비디오를 통해 전 국민을 놀라게 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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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나도 좋다"던 오빠의 간절한 부름…악뮤가 증명한 '진짜'의 힘 [K-POP 리포트]
자극과 자본이 가요계를 주도하는 시대다. 업계에선 음악 외적인 기믹이나 대형 기획사의 천문학적인 물량 공세 없이는 차트 정상에 서기 어렵다는 탄식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이 견고한 공식을 비웃듯, 오직 음악과 서사만으로 정상을 꿰찬 이들이 있다. 지난 7일 정규 4집 '개화'를 발매한 남매듀오 악뮤(AKMU, 악동뮤지션)다. 타이틀곡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은 발매 이튿날 멜론 일간차트 1위에 올랐고, 1번 트랙 '소문의 낙원' 역시 5위로 진입해 바로 다음 날 2위로 올라섰다. 3주째 차트 1, 2위를 수성 중인 이 두 곡은 최근 자리를 맞바꿨을 뿐 여전히 적수 없는 장기 집권을 이어가고 있다. 이름값에만 기댄 채 만듦새가 부족하면 가차 없이 외면받는 가요계에서 악뮤는 스스로 한계를 깨고 또 한 번 압도적인 성과를 냈다. 지금의 차트 상황은 새삼 악뮤라는 이름의 묵직한 무게감을 실감케 한다. 이번 앨범은 이들이 2014년 데뷔 때부터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한 '영감의 샘터'에서 선보인 첫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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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결말은? 피비표 초유의 역대급 피날레...최후 관전 포인트4
'닥터신'이 종영을 2회 남겨둔 가운데 피비(Phoebe)표 초유의 역대급 피날레를 예고하는 마지막 '최후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종영을 앞두고 있는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이승훈, 제작 티엠이그룹·씬앤스튜디오)은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 소재 위에 엇갈린 남녀 주인공들의 치정 로맨스까지, 피비 작가 특유의 허를 찌르는 반전 서사가 펼쳐졌다. 지난 26일 방송된 '닥터신' 14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2. 2%를 기록하며 뒷심을 발휘했다. 이런 가운데 '닥터신' 측이 '최후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 '닥터신' 최후 관전 포인트 1. 신주신, 다시 돌아온 금바라를 입원시킨 이유는? 신주신(정이찬 분)은 금바라(주세빈 분)가 모모(백서라 분)의 머리에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가 들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겉만 모모야 몸뚱이만"이라고 모모에게 행한 '뇌 체인지 수술'을 솔직하게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