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니스=뉴시스] 조성봉 기자 = '뤼미에르 서밋'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7일(현지 시간) 프랑스 코트다쥐르 공항에서 한-프 정상회담에 열리는 파리로 출발하기 전 환송 인사들과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김진아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를리 국제공항. 독자들의 PICK! "男승객이 치맛속 찍어"...승무원 남모를 고충 김도향 "아버지, 새엄마 50명 데려왔다" "남편, 밤마다 몰래 통화" 알고보니 '돌돌싱' 18살 이상은은 왜 '아이돌'의 삶을 거부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