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의 3번타자 김도영이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32호 홈런을 기록했다. 김도영은 3회초 상대 투수 페덱을 상대로 좌월 솔로홈런을 터트리며 팀의 득점을 추가했다. 이 홈런으로 기아타이거즈는 삼성라이온즈에 6-2로 앞서갔다. 기아 3번타자 김도영이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기아타이거즈 경기 3회초 페덱을 상대로 좌월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6-2로 앞서가는 기아타이거즈. 2026.07.30. 시원하다~~~~~ 독자들의 PICK! '86세' 전원주, 33세 몸짱남 가슴 더듬더듬…"성희롱" 시끌 '암 투병' 이혜영, 추적검사 결과…"아직 완치는 아니지만" 장윤정, 도경완과 이혼·사망설까지…영정 사진 '분통' "노출 연기에 유흥주점 끌려다녀"…사라진 여배우, 배달원 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