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심우준이 3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KT위즈와의 경기에서 소형준을 상대로 선제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심우준은 2회초 2사 1, 2루 상황에서 홈런을 친 후 홈인했으며 한화는 3-0으로 앞서갔다. 한화의 선발 투수는 류현진이며 김경문 감독은 심우준의 활약에 물개박수를 보냈다.

한화 9번타자 심우준이 3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KT위즈 경기 2회초 2사 1,2루 소형준을 상대로 좌월 선제스리런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3-0으로 앞서가는 한화. 선발은 류현진이다. 2026.07.31.


헐.....

'형준이를 상대로 스리런이라니....'







괜히 친정 더그아웃을 보게되는 심우준.



물개박수가 절로 나오는 김경문 감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