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263,000원 ▲8,500 +3.34%)와 SK하이닉스(1,913,000원 ▲68,000 +3.69%)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상품이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선행 지표로 불리는 마이크론이 간밤 미국 증시에서 20% 가까이 상승한 영향이다. 특히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의 경우 장 중 한 때 55% 이상 가파르게 상승하기도 했다.
27일 오전 9시15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AC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13,450원 ▲960 +7.69%)는 상장 기준가격 대비 4735원(23.68%) 오른 2만4730원,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13,475원 ▲965 +7.71%)는 4460원(22.32%) 오른 2만4445원, RIS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13,615원 ▲910 +7.16%)는 4410원(21.98%) 오른 2만4470원,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15,970원 ▲1,055 +7.07%)는 4895원(21.79%) 오른 2만8570원, 1Q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14,175원 ▲1,065 +8.12%)는 4895원(21.79%) 오른 22만7355원, 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13,340원 ▲875 +7.02%)는 4305원(21.53%) 오른 2만4300원, KIWOOM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13,100원 ▲1,095 +9.12%)는 4160원(20.80%) 오른 2만4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9만6000원(9.55%) 오른 224만8000원이었다.
삼성전자 레버리지 ETF도 강세다. RIS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13,095원 ▲860 +7.03%)는 상장 기준가격 대비 3065원(15.29%) 오른 2만3105원, KIWOOM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12,885원 ▲955 +8.01%)는 3050원(15.25%) 오른 2만3050원, 1Q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13,400원 ▲860 +6.86%)는 3145원(15.02%) 오른 2만4090원, AC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13,115원 ▲1,060 +8.79%)는 3000원(15.00%) 오른 2만2995원,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13,070원 ▲895 +7.35%)는 2975원(14.89%) 오른 2만2950원,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14,170원 ▲930 +7.02%)는 3150원(14.56%) 오른 2만4785원, PLUS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14,310원 ▲905 +6.75%)는 3090원(14.37%) 오른 2만4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선물 지수를 거래하는 1Q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레버리지는 장 중 한 때 55% 이상 급등하며 3만593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9500원(6.52%) 오른 31만8500원을 나타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는 이날 코스피 시장 상승 종목 상위권을 싹쓸이했다.
반면, 같은날 상장한 인버스2X 종목은 급락하고 있다.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11,170원 ▼965 -7.95%)는 상장 기준가격 대비 4005원(20.02%) 하락한 1만6000원, PLUS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인버스2X(16,835원 ▼1,350 -7.42%)는 2785원(13.92%) 내린 1만7215원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