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증권(9,420원 ▼280 -2.89%)이 임직원 정보보호 교육에 생성형 AI(인공지능)을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교보증권은 △일상 속 보안수칙 △랜섬웨어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PC보안 △디지털 금융보안을 주제로 한 교육영상을 생성형 AI로 자체 제작,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한 퀴즈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이 증권사는 지난해 12월 ISMS-P(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했다.
양병수 교보증권 정보보호본부장은 "체계적인 교육과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안전한 디지털 금융환경을 구축하고 고객의 신뢰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