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사진=로이터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10일(현지시간) "이날 이란에 대한 가장 강도 높은 공격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729명 읽는 중 1최불암 빈소, 김혜수 사흘째 지켰다 2"102kg→59kg, 사람 하나 빠졌다"…이순실, 모델 도전 3"딸이 무슨 죄"…학폭 의혹 부인한 차예련, 가족 향한 우려 4'전원일기 장남' 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5황희찬, 손흥민 하이파이브 외면하고 '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