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중미 양국은 수출통제 문제를 충분히 논의했다"며 "희토류 등 핵심 광물에 대한 수출통제는 법과 규정에 따른 것이며, 합법적 민간 용도의 신청은 심사한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조카 고아원 보낼거냐"...아주버님 이혼에 7살 양육 강요하는 시댁 박군♥한영, 439평 세컨하우스 공개 "아내가 땅 매매…든든" 부부관계 거부하는 남편, '남성'과 불륜...아내 '임신 노력' 조롱까지 김준호 "결혼 1주년에 김지민 1억 빚 갚겠다"…김구라 '버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