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다음달 3일(현지시간)부터 국제선 입국자 전원에게 에볼라 증명서를 요구하기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74명 읽는 중 1"첫 만남에 바로 첫 키스"…류효영, 이태성 짝사랑 고백 2MC몽, 유튜버 활동 예고…"유일무이한 유튜브 팀 찾는다" 3'세 번 유산' 아픔 한가인 "여기 갔다가 바로 둘째 임신" 4'성형 부작용' 김세레나 근황…"100억 빌려 주고 못 받아" 5"내 보물 둘" 이승기·이다인, 생후 4개월 둘째 아들 첫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