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전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성공적인 통화를 했다"며 "이스라엘이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로 군대를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막후 채널을 통해 레바논 헤즈볼라 측과도 성공적으로 통화했고 헤즈볼라 역시 모든 사격을 중단하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538명 읽는 중 1"양세찬과 1박2일 여행"...유라, 열애설에 폭탄 고백 2한지민 협박범, 연인 최정훈 스토커였다...30대 여성, 또 벌금 3'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 4야동은 보면서..."성욕 안 생긴다" 부부관계 피하는 남편 5박기량 검색하니 계정 이름에 '여자알몸'